소공녀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내 취향은 뭘까, 영화 소공녀(Microhabitat) 리뷰 (줄거리/결말 있음) " 집이 없어도 생각과 취향은 있어. " - 소공녀 中 프랜시스 호즈슨 버넷의 소설 "소공녀"의 제목과 같은 영화 "소공녀"는 어떤 환경에서도 변하지 않는 친절한 마음씨를 지닌 소설 속 세라와 비슷한 영화 속 미소를 보여줍니다. 가진 것이 없어도 취향을 고수하는 그녀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자신을 잃지 않고 산다는 게 동화 속 이야기처럼 어렵다는 걸 보여주는 걸까요? 동화 같은 제목에 이끌려 보게 된 영화 "소공녀"는 보고 나서도 동화 속 세상의 이야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미소의 직업은 가사 도우미입니다. 하루 45,000원의 일당을 받아 밥값과 위스키 한 잔, 담배를 사고, 약값과 월세와 세금을 저금합니다. 2015년 새해 첫날, 담배 값이 거의 두 배에 가깝게 인상되면서 그녀는 큰 위기를 맞게 됩.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