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파니에서아침을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한국 소설, 루스, 발렌타인 그리고 홀리 - 고솜이 고솜이 작가님의 "수요일의 커피하우스"를 읽고 완전히 그녀에게 반해 버렸습니다. 그래서 이 작품, "루스, 발렌타인 그리고 홀리"를 고민 없이 꺼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. 처음 제목을 보고 무척이나 특이하다고 생각했습니다. 그리고 책을 다 읽고 인터넷으로 찾아본 뒤에야 루스, 발렌타인, 홀리가 영화 속 여주인공의 이름인 줄 알게 되었습니다. '낯선 사람과 춤을'에서의 루스, '유 콜 잇 러브'의 발렌타인, 그리고 '티파니에서 아침을'에서의 홀리라는 것을요. 처음엔 평범한 남자와 여자의 사랑 이야기일 것이라 생각했습니다. 하지만 마지막 반전이, 그래서 이루어질 수 없었고 긴 세월동안 헤어졌어야 했던 그들의 이야기가 슬펐어요. '티파니에서 아침을'에서의 홀리를 닮고 싶어 해서 그녀의 이름을 사용했던 홀리. .. 이전 1 다음